뭔 개풀 뜯어 먹는 멍뭉이 소리를 하고 있노 시끼들이 하나같이 떡튀순에 핫도그에 고수김밥 같은 거만 쳐묵하고 광고라고는 정수기 안마의자 껌통 같은거만 해서 뿡창들 눈도 다 거기 맞춰져서 껌통 누가 많이 샀나 그거나 스워하고들 했었는데 새끼가 글앰되니까 그때부터 관심 가지기 시작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