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억지로 떠먹이고 제발 봐달라거 들이대는 것도 지겨워 노관심인데

패는거 하도 당해서 지쳐서 딴뿡 보기도 시름.

근데 왜 패달라고 난리들이야. 

그렇게 뿡갤에서 인정받고 싶은거노?

방방에서 겁나 좋아해주는데 거기서 놀지

왜 굳이 여기와서 뭘 듣길 바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