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어떤 심오한 철학이 있어 명품 앰버를 고사하는 것도 아니고

너무 하고 싶은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 망돌도 하는 앰버 자리 하나 못꿰차는건 ㅈㄴ 심각한거 맞는데 솔까 내가 애미라면 진짜 새끼 버릴거 같다

업계 평가가 어떤건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거잖아

그동안 세뇌되서 모르고 빨았다고 해도 이 정도되면 솔직히 도저히 정신승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아  제대하면 뭔가 할 줄 알았을거 같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