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도 글치만 전부 데뷔초 같은
뜨기전 원래 성격들로 돌아온듯
군대라는곳이 슈스때의 자아를 망각한건지
찜 핑계ㄱ때의 수줍음은 좀 전략적 수줍음인데
이번 디올에서 턴돌고 자신감 뿜뿜은 데뷔초가 떠오른다니까
나 슈스였지?하며 기억을 더듬어 흉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