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도 글치만 전부 데뷔초 같은 뜨기전 원래 성격들로 돌아온듯 군대라는곳이 슈스때의 자아를 망각한건지 찜 핑계ㄱ때의 수줍음은 좀 전략적 수줍음인데 이번 디올에서 턴돌고 자신감 뿜뿜은 데뷔초가 떠오른다니까 나 슈스였지?하며 기억을 더듬어 흉내내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은 찜은 오히려 데뷔초가 속은 여린데 자신 있는척 연기한거야 지금은 속이 단단해진게 보여 아주 많이
낯가리는것도 전략이냐? 모르면서 아는체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