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으로 한 사람이 맨즈 우먼 뷰티 주얼리까지 다 총괄하도록 집중시킴 

지금이 새로운 변곡점임 

해외매체에서 이번 디올쇼 다루면서 그런 새바람과 미래에 대해 운을 띄움 앤더슨 그리고 찜과함께 

휘날레때 앤더슨이 왜 울었는지 알거같음 

엄청난 기대와 압박감으로 힘들었을텐데 쇼 반응이 좋아서 다행임

한가지만 말하자면 디올 향수 옴므가 2005년에 출시되고 그로부터 10년후인 2015년에 조니뎁을 내세워 소바쥬를 출시함 모델인 조니뎁의 이미지를 반영한 야성적이고 남성적인 묵직한 향수인데 안정적인 소비층이 자리잡았고 지금도 여전히 잘나감 물론 소바쥬 이전 2005년 출시된 옴므시리즈도 현재까지 잘 나가고있음 올해가 소바쥬 출시 이후 10년되는 시기임 디올에선 10년주기로 새로운 향수가 출시되었는데 소바쥬보다 좀더 젊고 남성적이기보단 젠더리스한 향수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