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으로 한 사람이 맨즈 우먼 뷰티 주얼리까지 다 총괄하도록 집중시킴
지금이 새로운 변곡점임
해외매체에서 이번 디올쇼 다루면서 그런 새바람과 미래에 대해 운을 띄움 앤더슨 그리고 찜과함께
휘날레때 앤더슨이 왜 울었는지 알거같음
엄청난 기대와 압박감으로 힘들었을텐데 쇼 반응이 좋아서 다행임
한가지만 말하자면 디올 향수 옴므가 2005년에 출시되고 그로부터 10년후인 2015년에 조니뎁을 내세워 소바쥬를 출시함 모델인 조니뎁의 이미지를 반영한 야성적이고 남성적인 묵직한 향수인데 안정적인 소비층이 자리잡았고 지금도 여전히 잘나감 물론 소바쥬 이전 2005년 출시된 옴므시리즈도 현재까지 잘 나가고있음 올해가 소바쥬 출시 이후 10년되는 시기임 디올에선 10년주기로 새로운 향수가 출시되었는데 소바쥬보다 좀더 젊고 남성적이기보단 젠더리스한 향수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함
찜이 향수 했으면 좋겠긔 디올 향수는 상징성이 크긔 오래 하기도 하고
솔까 망상이네 꿈꾸네 비웃겠지만 찜 향수 20 30 세대 노리고 출시 되면 판매량 하나는 정점 찍을 듯
@ㅇㅇ(175.223) 같은 생각이긔 근데 조니뎁 아재가 여전히 건재해서 가능할지는 모르겠긔
조뎁 아재 향수는 묵직한 30대 40대 50대 남성용이고 이젠 여성도 데일리로 쓸 수 있는 좀 더 라이트한 이 글대로 젠더리스한 상품이 없잖아 현재 디올엔 미스디올과 소바쥬가 양대 선맥이고 그 빈틈에 딱이긴 하지
뉴페이스 향수 딱 지민이지
지미니향수 주세요
10년 단위 출시 정보는 몰랐네 재밌군 ㅎㅎㅎ
찜향수 나온다에 한표 ㅋ 느낌이그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ㅂㅁㄱ
뭔가 디올향수 찜으로 새롭게 나올건가봐 - dc App
꾹앰 아이피
근데 내가 디올 사장이라면 하늘이 돕는기회인 찜카드 안 놓친다 피땀눈물로 월드온탑인기에 오른 찜을 갠활커녕 질시해서 사보타지나 하고 수납이나 하는 ㅅㅅㅅ에 포병시켜 손에피부에 스크래치나 나게 한 김치군지까지( 치뤄내서 홀가분함)
여튼 온리단체 갠광고같은거 허용안해서 김치경제는 못 찾아먹은 찜인기 안 놓친다고!!! 조나단의 뮤즈니뭐니 패션계기사까지 막 설레발치며 미리 도장찍듯 이미 나고있잖아 이번에 첫대면인데ㅋㅋㅋ
념 쳐올릴 때마다 꾹줌 특유의 개오버 화법
@ㅇㅇ(223.38) 뭐래 내 프레이즈 텍스트가 무식으로 유명한 꾹줌 상기시켜?
@ㅇㅇ(39.7) 시발 글에서 꾹망구 쉰내 봐
패션이나 뷰티쪽 기자시노 내용이 꽤 전문적이긔 잘 읽었긔
대다나다 이런 정보 분석
통찰력 좋은글이다
앰코로 씨발 개추주작하면서 뭐하냐?
꾹줌아 니새끼 빤츠나 분석해
아하 이딴 헛소리로 걍 글 신용도 없어보이게 하려는 수작질이구나
@ㅇㅇ(39.7) 이 짪은 문장마저도 쉰내 풀풀 역시 꾹망구
디올에 젠더리스 향수 있어 엠버뉘 라인
되게 전문적인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