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회사가 같고 좆소직원들이 같은데 뭐가 다르겠노 ㅋ

본인이 모를리 없을테고

그럼 본인이 해결해야지

어릴땐 주위 반응 아무것도 모를수도 있고 그저 회사 탓만할수 있었지만

이제 알만큼 아는 어른인데 계속 전이랑 똑같으면 안되지

본인한테만 늘 피해주는 매니저들을 계속 데리고 다닌다면 문제가 있는거임

그만하면 개인적으로 통역 부탁할 사람 잠시 고용할 수도 있는거임

계속 넋놓고 있으면 계속 이렇게 당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