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이 크리스티앙 디올 이후 두번째로 맨즈 우먼 주얼리 뷰티 총괄을 맡길 정도니깐

20대부터 주목받은 천재적인 디자이너

젠더리스한 디자인으로 알려짐 

이때문에 9년동안 우먼 디렉터였던 마리아 그라치아가 디올을 떠남 

참고로 마리아는 지슥을 아꼈던걸로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