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간거 귀엽다고 빠는데 영어 못하는 바이럴들만 디너초대 못 받았다며 찜찜찜거림 아니 찜은 여성복패션쇼 잘 보고 거기 공계용 사진까지 찍어줬음 됐지

뭘 자꾸 찜보고 누구랑 밥을 먹으래ㅋㅋㅋㅋ아니 찜쇼도 아니고 여성쇼에 찜이 나서서 주인행세하라고 왜? 가만보면 바이럴들 일도 아는게 없다니깐

스워주제도 다 유치 앰버 아니래ㅋㅋㅋ씨발 앰버아닌데 bbc에 보도되도 디올이 그냥 놔뒀네?

선물? 아니 이미 선물받아서 신상도 집에 처박힌지 오래라니깐 찜 미국으로 작업가기 전에 이미 받은 신상선물만 해도 한가득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