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버스 삭제해서 실시간으로 못보기도 했고 현생 바쁜 와중에 디올 달리느라 정신없기도 했고 암튼 라방에서 담담하게 얘기하는거 보고 찐으로 별거 없구나 싶었어 담담함을 넘어 당당해 보이기도 했고 집에서 라방하겠단 말에 아 찜도 다 알고 있구나 느꼈고 한편으론 좆소에서 갠 라방 할일은 없을수도 있겠다 싶은 기분 좋은 상상도  ㅋㅋ 그나저나 앨범이나 곡이 나온것도 아닌데 솔활에 대한 질문 굳이 답변해준것도 의외였고 찜의 의도를 내 맘대로 이해하고 혼자 신나서 오래만에 뿡갤 와봤지 근데 여긴 여전하네 뿡셕은 언제 감옥 가? 좆소 언제 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