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최애는 있어도 딴뿡 스밍 튭하고 앨범 사고 콘도 다 가는 찐 올뿡들인데 다들 추석인사 되게 기다렸단 말이지 제대했으니까 그래도 또 뿡들이 바쁜가봐 하고 억빠하는데 좀 불쌍하긔 나야 완전 갠앰이라 별 상관 없는데 암튼 뿡들 아미 타령 단체 타령 존나 하는데 진짜 뭘 쳐하고 사는지 모르겠고 단체투어로 한탕 땡길 생각만 있어보이고 진짜 탈뿡하는거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