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korea.com/2025/09/15/%eb%89%b4%ec%9a%94%ec%bb%a4%ec%9d%98-%ed%8a%9c%ed%86%a0%eb%a6%ac%ec%96%bc-26-ss-%ec%ba%98%eb%b9%88-%ed%81%b4%eb%9d%bc%ec%9d%b8-%ec%bb%ac%eb%a0%89%ec%85%98/

캘빈 클라인은 지난 2월, 2018년 이후 중단됐던 컬렉션 라인을 6년 만에 재개하며 뉴욕 패션위크의 이슈 메이커로 복귀한 바 있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베로니카 레오니는 데뷔 컬렉션에서 브랜드의 유산을 정갈하게 복원했고, 이번 2026 SS 시즌에는 한 발 더 나아가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과감하게 주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