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캠페인으로 조나단이 선택한 우먼들이야
그레타리 미아고스 마이키매디슨
그레타리는 로에베 엠버였어 캠페인도하고 향수도 하고
조나단이 아끼던 엠버였고 디올로 옮기면서 그레타리도 로에베에서 바로 디올로 데려감
조나단이 선택한 엠버들 보면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는지 보이지? 자신의 색깔이 확실하고 유니크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로에베 앰버인 테일러 러셀도 조만간 디올엠버되는거 아닌가 추측중 조나단이 아꼈던 엠버
조나단이 디올 총괄 맡고 여성 엠버들 지각변동이 일어나고있는건 맞음
사진은 차례대로 그레타리 미아고스 마이키매디슨 테일러러셀
그러네 공통점이 보이네 자기만의 개성있고, 전형적인 미인이 아닌 부분들 좀 있어도 성형 안한 지연스러운 얼굴들 어떤 느낌인지 좀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