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이 총괄 맡고나서 그레타리는 티파니 디올 둘다 엠버서더가 됨 

하긴 크리스티앙 디올 이후 디올역사상 두번째로 맨즈 우먼 주얼리 뷰티를 총괄하는 디렉터를 맡겼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