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년간 모든 굿즈 다 사들이고 씹스런짓해도 커버쳐주고
여기 팬은 아니지만 할거 다 해본 사람임
결국 돌아오는건 팬들에 대한 배신뿐..

여기 팬질도 해봤는데 사이비는 사이비인지
멤 모두가 쏘패에 둘은 싸패임

아줌마들은 다 그들의 장작일뿐이에요
특히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온다란 속담이 잘어울리는 멤도 있으니 나중에 뒤통수 맞지말고

여기 덕질은 필요할때만 도와준다는 식으로하고
당신 스스로의 팬이 되어서 더많은 애정과 시간을 쏟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