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년간 모든 굿즈 다 사들이고 씹스런짓해도 커버쳐주고
여기 팬은 아니지만 할거 다 해본 사람임
결국 돌아오는건 팬들에 대한 배신뿐..
여기 팬질도 해봤는데 사이비는 사이비인지
멤 모두가 쏘패에 둘은 싸패임
아줌마들은 다 그들의 장작일뿐이에요
특히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온다란 속담이 잘어울리는 멤도 있으니 나중에 뒤통수 맞지말고
여기 덕질은 필요할때만 도와준다는 식으로하고
당신 스스로의 팬이 되어서 더많은 애정과 시간을 쏟길바람
오죽하면 요즘은 분위기가 귀여운 AI들이 광고 더많이 땄으면 좋겠다고 씹스런 연예인 일상 하나도 관심없다는 의견들이 대부분임 구닥다리 삶을 살지마
김물현이 좋은 예시고 아직도 그팬들은 정신 못차렸더라 근데 저정도가 평균에서 좀더 나쁜정도일 뿐임 인간은 다 똑같애 차라리 동물이나 AI덕질을 하길
ㄹㅇ 연예인들 다 똑같아 ㅋㅋㅋㅋ 누가 더 낫고 이런 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