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이 이만큼 사랑받고 있다는걸 기록하고 감사해 하는건데 그저 열폭에 미쳐서 그걸 세고 있다느니 뭐라느니 이거 보고있는 너네는 그거 부러워서 주작한것도 다 털렸으면서 그러는거? 그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