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언니가 어느날 나랑 친하게 지내는 0000오라버니랑 접근해서 급 친하게 지내더니 나한테 그사람 안좋다는거야 그때는 가스라이팅이니 이런말 없었어 그리고 그언니도 그런거 몰랐을거라고 생각하고 나쁜언니도 아니었어 갑자기 인터넷에 블로그 같은걸 하나 파서 나보고 가입해서 와보래 우리둘만 얘기하는 곳이라고 가봤더니 0000오라버니를 엄청 욕해놓은거야 글로 ㅜㅜ 난 이건 아닌데 그런 오라버니가 아닌데 했거든 내 입장에선 둘 다 친하니까 어렸기도 하고 어느순간 언니랑 그 공간에서 계속 얘기하다 보니까 어느새 그 언니말에 '진짜 그런가?' 갑자기 0000오라버니를 관찰하게되고 오라버니 아무것도 아닌 실수도 내 속으로 꼬투리잡혀서 멀리하고

다행 빠르게 바로 잡아서 아직까지도 둘도 없는 절친 오라버니지만 그 언니는 어떻게 사는지조차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