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이 쌀국 출신 돈 많은 집안 딸인데 커리어 짱짱하고 혐혼은 싫은데 애는 하나 낳아서 본인이 기르고 싶다고 잦한텐 바라는거 없다고  뜬금없이 털고 간 거 기억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