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쌓인게 있었음 2조회식 이후 멤들 솔활 결정되었고 라도가 첫 솔활의 시작을 알린건데 그걸 앰이 아닌 연옌 초대해서 지들끼리 노는걸로 시작 한게 문제 그동안 노동하고 기다려준 앰들은 내팽겨치고 유명인 불러 지들끼리 노는 세상 보는데 단절된 딴세상 보는 느낌이었고 뒷통수 맞은 느낌이었음
리스닝 파티도 파티 그 자체보다
익명(118.235)
2025-10-17 08:53:00
추천 5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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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트에 아직도 있으니깐 가봐 방방년들아
익명(39.7) | 2026-10-17 23:59:59추천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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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익명(118.235) | 2026-10-17 23:59:59추천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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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랬긔
ㄹㅇ 라도가 시작이야 그 이후로 파티 맛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