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깔에 찜껴서 수시로 대릿채 잡는 애들 있자노? 

짹창이랑 시그갤이랑 방방이랑 전부 다 뭔가 말투가 비슷함 같은사람일리는 없는데 기분탓인가 뭔가 그 특유의 악에받친 느낌? 암짱깨 감성이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