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개월째 짹도 갤도 안했긔 십년 빨아서 미련인지 정은 남았는데 이젠 다들 개저에 재미도 없고 빨 것도 없고 뭐 벌게없으니 현생에 집중하게 되노 오랜만에 온 이유 라도 유방암 어짜구 가서 존나 춤추는 영상 칭구들이 보여줘서 알게됐긔 솔직히 띠니는 그거 별생각 안드는데 셋다 와꾸관리 잘해서 이대로 뭐 좀 같이 찍으면 좋겠다 생각 먼저 드는거 보면 완전한 탈뿡은 먼 것 같기도 여튼 구설수 느는거보면 뿡도 끝물같긴해 망해서 예전 감성 다시 돌아오면 좋겠는데 그럴일 없으니 빨리 탈뿡하고싶긔 아니다 생각해보니 거기서 술마시고 노는거 보면 머갈 비어보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