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냐 살자할것 같은 목소리같은데
밑바닥인거 인정하고 살면 편해 이런 말 듣고
자기는 미국에서 5년 일했고 여전히 한국에서
바쁘다 그런 말 들으면 무슨 생각 들어? 
학창시절 친구들이 인생 조리돌림 갑자기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