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머글중에서도 객관충들은 주최측과 죄범이 공연에 초점 맞추고있어 기부금 문제랑 행사에 안어울리는 노래 공연한 점
사실 이 두개가 핵심이야 20년간 누적된 기부금 액수가 너무 적어 행사 비용이 많이 든다면 기부금을 늘릴 방안을 찾아봤어야지
애프터파티라도 캠페인과 안어울리는 부적절한 노래 공연한건 주최측 잘못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야
그 외에 유방암 캠페인 타이틀 앞세운 디너파티에서 술 마실수있냐는 문제도 제기됐지 외국 자선 파티 사례를 봐도 술이 제공될 때가 많고 그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는거같더라
행사장에서 연예인들 좆목질 그런건 사실 지엽적인 사안이야 돌판 빠들은 거기에 더 열을 올리지만
객관적이지 않은거같긔
유방암을 잡지사 홍보에 이용한거에 분노한거긔
좆목질은 지엽적으로 차치한다도 개념있다면 웃고 떠드는 자리 아니란거 알게돼있어 너한테 묻고싶다 넌 저 취지에 저렇게 웃고 술마시고 춤추고 하겠니? 너무나도 신나게?
유명인 사교 파티 같은 걸로 보이긔 신인들은 사교계 등단, 데뷔? 브리저튼이야?
브리저튼 같은 컨셉이라면 잡지사로선 탐나는 컨텐츠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