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룰 이해 못하고 자아 없이 박수치며 웃기만 하는걸 착하다 해줬고 빨릴거리 하나 없어서 그래도 라도는 열심히 해 해준걸 진심으로 믿었던거냐 걍 숫자 채우는 배경화면이었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