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취향 의견 다 달라서 조율이 쉽지않았대
이거좋아  난 별론데  그럼 이거할까 이게더낫지않나
그런식이다가 타협한게  이번엔 이거로 하고 다음엔 니의견대로 해보자  그런 방식이였대
그러고 나온게 이지경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