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앨범 영어곡 쭉 불러서
옛날곡 아예 앞부분에 없어서
조금 초반부터 지루했어
이번앨범 호불호 많이 갈려서
랩퍼들이 멋들린 곡들 많잖아
보컬들 팬들은 아마 조금 속상할듯?
그게 서로 독기가 되면 안될텐데
근데 이번앨범 세련된거 많아서
난 내가 좋아하는 곡만 이번앨범은
편식해서 듣고 이번 앨범은 안삼
난 솔로앨범만 소비하고 싶어서
그리고 개인무대 아예 없는거
멤버들이 국내 아미녀 아미남들
아예 내팽겨친거같은 느낌이였음
퍼포먼스 댄스로 연골 갈아서 뜬거
맞는데 남팬들도 많이오고 투어일정이
해외가 많아서 국내에 온 해외팬들은
많지 않았지만 19만원 22만원 26만원
값어치가 있음에도 춤 빡세게 안추고
스물 몇곡 의상 변경 거의없이 하니까
이게 뭔가 싶었음 변화가 있긴 분명 있는데 옛날에 치기 가득하고 독한 그룹 열정 많던 그룹이 이제는 이빨 빠진 호랑이들 같았음 뭔가 투명 실끈으로 촘촘하게 잡아 당기면서 매듭없이 엉켜있는 기분
알게 모르게 국내 개인팬들도 코어로 단단하게 묶여서 매너있는 선이 생긴것 같아 멤버들도 모르지는 않은 것 같아
남은 4월콘 이틀 가는 언냐들 잘다녀와!
6월콘 선예매해서 그때 또 만나자긔! 저 바람막이 잠바 사려고 남색 이쁘길래 저거 굿즈로 내준다고 하길래 킵 삼성인줄 알고 존나 간지난다 생각했는데 스윔킄
콘도 갔노 주디 ㄹㅇ 뿡창이다
웅 어제 다녀왔어
어제 너 지나가다 봤긔 ㅋㅋ 고생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