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방만 봐도 알수 있어 지인들 와주신건 고맙지만 그들에게 피드백을 받는것 보단 팬들에게 받고 싶어 한다는거 지인들이야 어차피 대부분 좋은 얘기들만 해줄거고 무엇보다 콘은 팬들을 위한거잖아 회사도 지인도 가족도 아닌 팬들의 목소리를 듣고 싶은거지 그들의 니즈를 맞춰주는게 중요하고 그렇게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니까 어제 라방 보며 또 한가지 강하게 드는 생각은 찜은 좆소로 부터 많이 자유로워졌구나 였어 오류와 삭제와 차별을 전혀 모르지 않을텐데도 단체앨범 단체콘에 최선을 다하려는거 보면 그릇이 커 앞으로를 보는거지 멀리 보고 많은것을 고려한 결정이라고봐 그래서 믿고 기다릴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