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데뷔초나 할 이야기 아님?

지금 연차면 스킬은 다 무르익었으니

군지후 첫 단체활동으로

음악과 앞으로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점 아님?


비지니스사이라 할 이야기 ㅈㄴ 없으니

맨날 고음이 어쩌네만 하고있어

창작한다더니 다 쇼핑한 음악이고

좆돌이 퍼포도 안해서 할말이 없는거야? 

질문지 누가 짠건지 한심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