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데뷔초나 할 이야기 아님?
지금 연차면 스킬은 다 무르익었으니
군지후 첫 단체활동으로
음악과 앞으로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점 아님?
비지니스사이라 할 이야기 ㅈㄴ 없으니
맨날 고음이 어쩌네만 하고있어
창작한다더니 다 쇼핑한 음악이고
좆돌이 퍼포도 안해서 할말이 없는거야?
질문지 누가 짠건지 한심하다 진짜
그런건 데뷔초나 할 이야기 아님?
지금 연차면 스킬은 다 무르익었으니
군지후 첫 단체활동으로
음악과 앞으로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점 아님?
비지니스사이라 할 이야기 ㅈㄴ 없으니
맨날 고음이 어쩌네만 하고있어
창작한다더니 다 쇼핑한 음악이고
좆돌이 퍼포도 안해서 할말이 없는거야?
질문지 누가 짠건지 한심하다 진짜
ㅇㅇ 작곡가들이 알아서 다 만들어주고 음은 거기 맟추면 되는건데 13년차가 그정도도 못맞출까 이게 숙제씩이나 갈 일은 아니고 걍 답이 알맹이가 없는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