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그동안 찜이 너무 단체뿡 집착하는거 외로워서 그런줄 알았어

그니까 뿡창보다 뿡이 먼저겠지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했었거든 근데 찜도 사람이고 이런 지속적인 불균형과 차별에도 참고 단체하는거 뿡때문이 아니라 뿡창때문이란 생각이 첨들었어

생각해보면 찜이 단순히 외로워서 단체를 원한다는건 너무 찜을 모르는거였긔 존나 멘탈이 개쎈놈인데

암튼 그동안 조금씩 그런 기미가 보이긴 햇지만 롤링 인텁때 뭐라 표현할수 없지만 그런 느낌이 확 들었어 그래서 내새끼 더 불쌍해짐

뭐 딴뿡도 그런 뿡 있겠지

빨리 뿡창판 현실을 알아야 할텐데 나올 멤들은 나오는게 모두를 위한건데 더 붙잡고 있지말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