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교장 훈화말씀이라고 콘 갔다가 길어서 나중에 뒤지는줄 젤 장황하면서 주제없이 말해 (외할머님 명복 빕니다) 어제 실컷 노는거 뜨고 오늘 울상이면 뭐 어쩌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