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지는거에 매몰됐단건데 더 큰 문제는 보여지는 주체가 앰들이 아니고 언론 기관 업계 이런곳을 향하고 있었단게 문제
앰들이 멤들 보고 즐기는게 아니라 보여진 결과치나 현상을 빨고 있단게 씹스러움 그러다 보니 매번 거품 가득한 질소 포장 느낌임
광화문으로 포장지 터져서 내용물 ㅎㅌㅊ인거 다 들통났는데도 하던짓 포기 못함
애초에 좆소도 랩라꾹 멤들도 앰들의 바램을 지들의 욕망과 동일시 내재화하며 앰들의 찐 즐거움 외면할뿐만 아니라 지들의 허접한 실력 행사 해왔던것과 어느순간 거품으로 유지한 이름값에 대한 과한 대접 받은거 인정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영고임
다 허접해 ㄹㅇ 질소 포장도 한계에 도달했단걸 인정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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