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이후 처음보는거긔

시발맞긔 찍으러 능국입국할때 바리게이트

내내 마음에 걸렸을거임

얼마나 마음 아팠겠니 애미들 공항 가득이였는데

서로 머리털 한올도 못봄

애틋할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