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같이 큰 산에가면

깊은 숲속에 500년 이상 된 오래된 바위틈에서

물이 찔끔찔끔 나오긔


그 바위를 반으로 가르면 바위안에 끈적끈적한 꿀같은 액체가 나오긔


그걸 석청이라고 하긔





오래된 돌일수록 더 달긔



공부 좀 하고 떠드시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