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갤복하다보니 문득 드는 생각

꾹이 방쌍의 욕망이 투영되는 아바타가 아니었을까

호모에의 집착

정국님이라고 부르기도 했지 (또 다른 자신에게?)

꾹의 성공에 대한 집착

앨범 seven의 가사들

뭐래?

별 생각이 다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