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십사대달랠라마는 5대달라이라마가 열번가깝게환생한분임
초중기쯤 잠시남북조시대같은 분열때를제외하고 쭉 라마로환생
세살부터 여섯살나이에 등극하는 삶을 연달아 살고 대부분은 장수하심
이분이 매우 소탈하심
윗대의 일대ㅡ사대까지는 다른분인데 이분부터는 환생이 이어진다함
아마 이분의소탈한성품으로 당시 천육백년대전반쯤 청나라칸이 주관한 큰회의에서 유목제국의 상징적교황으로 추대된후 발보리심해서 열심히해야겠단생각에 사백년세월을 라마로만 윤회해서 살아온다. 물론 티벳에선 관세음이지만 이분은 자신은그저 구도자라고만 나퉜고 당시 큰회의에서 젊은나이로 처음 추대받은 지위가 무척 고무됬을거란점에서 인간적인 솔직,소탈함이 전해진다
그런 성격을 서구인들이 매우 잘알고 고기많이드시냐는 질문마저
서슴없이 던진다, 약점잡는게아닌, 그저 편안해서
모택동에게 소년시절 그렇게속아 나라를 잃고도 모택동자체의 시골사람스러운부분을 언급하며 중국에 비폭력으로 호소한다
호국불교보단 대승을 강조해옴
나라는 중국에먹혔지만 수많은 서구인들을 종파고집없는 범불교인으로 감화시킨 구도자의 삶에서 오히려 거룩한권위를 본다
결단의순간에도 부드럽지만 뼈때리게
라마로는 환생치않겠다. 더이상 라마는없다 다음생은 여자다
중국은 이미졌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