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집 근처 새로 짓는 빌라의 불법? 으로 보이는 사항에 대해 여쭙고자 질문 글 올립니다!
저희 집에서 직선거리 한 15미터 정도에 새로 짓고 있는 빌라가 있는데요.
거의 한 2주 전 정도만 하더라도 대부분 공사가 끝나고 창문에 유리넣는 정도만 남아 보였습니다.(샷시가 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안쪽으로 비닐로 작업해놨었어요)
근데 요새 갑자기 1층(필로티 구조라 주차장 구역)의 기둥을 해머드릴 같은 것(소음이 매우 크고 소음의 패턴이 일정합니다)으로 부수고 그 자리에 그 뭐랄까 쇠로된 봉을 세워놨습니다.
아버지께 말씀드리니 건물 다 짓고 사진 찍어서(기둥의 유무에 대해) 제출하고 주차장을 위해 기둥을 부수는 것 같다고 하시는데 제가 이쪽에 무지하다 보니 여쭙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지역이 전철 철길과 직선거리로 100m도 안되다 보니 전철이 다닐때면 건물이 자주 흔들리거든요.
혹여라도 추후에 안전상에 문제가 생길까 하여 질문 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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