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건물들도 한사이클 돌은 건물들도 많고 그걸로 도시재생이니 뭐니 많이 하고있잖아 각 지역마다 도시재생센터도 있고 그런거보면 건물을 새로 짓는거보다 리모델링 하는걸 우선시한다구 생각함
그리고 사람들 인스타 존나하면서 좋은공간에 대한 인식이 생긴다고 본다,, 이게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를 떠나서 사람들이 맛집이나 좋은물건 이 아닌 공간을 찾는다는게 나는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런것들이 일부 카페나 그런거에만 국한되어 있다고 볼수도 있지만 잡지나 그런거 보면 브랜딩이니 뭐니 하면서 사람들이 공간에 대해 많이 얘기하더라
이런거 종합해봤을때 뭔가 건축보다 직관적으로 나타나는 실내건축이 뜰거라고 생각함,, (어중이 떠중이 말고)
건축가가 뭐 대단하고 고고한 그런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해서,,
개인적인 생각이고 너무 두서가 없네,,
나는 작년부터 계속 이런 생각이 들었고 뭔가 다른사람들 의견도 궁금해서 글을 남김니다 ,
그리고 사람들 인스타 존나하면서 좋은공간에 대한 인식이 생긴다고 본다,, 이게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를 떠나서 사람들이 맛집이나 좋은물건 이 아닌 공간을 찾는다는게 나는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런것들이 일부 카페나 그런거에만 국한되어 있다고 볼수도 있지만 잡지나 그런거 보면 브랜딩이니 뭐니 하면서 사람들이 공간에 대해 많이 얘기하더라
이런거 종합해봤을때 뭔가 건축보다 직관적으로 나타나는 실내건축이 뜰거라고 생각함,, (어중이 떠중이 말고)
건축가가 뭐 대단하고 고고한 그런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해서,,
개인적인 생각이고 너무 두서가 없네,,
나는 작년부터 계속 이런 생각이 들었고 뭔가 다른사람들 의견도 궁금해서 글을 남김니다 ,
댓 ㅈㄴ 달고 싶지만 참는다. 건축사가 어떤 법적 권한이 있고 실내건축기사는 어떤지 일 따내서 처리하고 과정에서 어떤 대우를 받는지 건축사처럼 관급 입찰이라도 많이 걸 수 있는지 좀 알면 좋을텐데.. 다 필요없고 니가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 법적권한 없는 곳으로 자진해서 내려간다고 생각한다 나는.일따는것도 건축사는 나라장터 관급입찰로 딸 수 있는 범위가 더
넓고, 고유의 법적권한이 있으니 일 할 때도 실건 하청공정보단 대우 받는 경우가 많지. 거기다 건축사는 설계만 하는게 아니라 감리일도 더불어 할 수 있는데..
짜잘한 용도변경 해주는 일도 건축사가 할 수 있는거고
건축사사무소는 사용승인 검사 같은것도 공뭔 대신 배당 받아서 세움터에서 체크리스트 작성해주고 건당 돈 받고 그러는 것도 있는데..
너희 교수한테 여쭤봐라. 실내건축이 나아요 건축사가 나아요 하면 교수가 널 한심하게 볼 확률이 아주 높다. 차라리 전자기계가서 대기업 갈래요하면 그래도 교수가 진지하게 받아들일텐데.. 하물며 실내건축과 교수한테 건축사가 나아요 실내건축기사 진로가 나아요 물어봐도 마찬가지고 건축사 기술사 학원 가서 선생한테 물어봐도 마찬가지일듯.
건축사 기술사 학원에서 실내건축기사 과정도 가르치고 실건 실무자들도 법적으로 뭐 더 하려고 건축기사도 따려고 학원 많이 오는데, 그래서 그 분야들 실무자들하고 빠삭하게 알고 있는 메이저 학원 강사들한테도 물어봐라. 당연 할 수 있으면 건축사 따라고 한다.
차라리 어렵고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실건이 더 유망하잖아 라고 말하는건 동의 못한다.
뜨긴 뭘 떠. 대량 생산, 대량 소비가 불가한 ㅆㅎㅌㅊ 건축이나 인테리어는 산업 특성상 뜰 수가 없는 업종임 - dc App
생산방식이 제조 공정은 분기별로 혁신 되는데 건축은 이십년 삼십년전 방식 그대로라 문제인건 맞는데 그래도 법적권한은 챙겨가야지.. 그래야 고유의 밥통은 있는거지. 실건이랑 비교는 좀 아니다.
작곡가는 명곡하나 뽑으면 바로 연금테크타는데(장범준) 건축가는 프리츠커 받아도 자기 사무소 열심히 굴려야 연명함 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내건축은 전공안해도 할수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