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드하나 좆도 제대로 못하고
에너지관련 설계도 못할 뿐더러
앞으로 나올 최신 시공방법과 디자인트렌드에 전혀 관심없는
586 기성 건축사들
현 586정치인들을 아주 열렬히 지지하는 요놈 새끼들은
주로 하는짓이라곤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컴퓨터도 제대로 할 줄 몰라 그냥 앉아있음
그러다보니 캐드도 제대로 할줄 모르고
캐드도 할줄 모르는데 에너지도 할 줄몰라
실장을 들들 볶음ㅋㅋ
이제 막 졸업하고 취업한 새내기는
들들 볶아지는 실장의 하소연과 뒷다마를
매일 같이 경험하게 됨
게다가 실장새끼들도 저 586 기성 건축사와 그위에 선배건축사 씹새들에게
평생을 열정페이 당한 처지라 삶이 궁핍한 나머지
새내기들에게 좆같이 대함ㅋㅋㅋ
새벽 1시까지 무임금 노동하다가
문득...
이게 제대로 된 길인가.. ...기계전공한 내친구는 나보다 돈도 많이 받고
야근도 거의 안하던데..왜 나는 야근비도 못받고.. 이러고 있지..라는
생각들때쯤..
뒤에서 들려오는 꼰대 건축사의 한마디
"다햇냐~? 낼 납품이다"
씨발새끼..라고 중얼거리며 간신히 밤새 납품하고
3시간 잔뒤 정시에 출근하면 건축사새낀 없음ㅋㅋ
그리고 핸드폰에 들리는 메시지음...
"납품하고와"
남풉하고 실장이랑 다음일 좆같이 하고 잇으면
느즈막히 출근해서 꼰대새끼 한마디함
"납품햇어?"
그러다가 개새끼가 납품 수고했다고 뜬금없이 회식하자고 해서
고기에 술한잔먹다보면 이제 인생썰 풀기 시작함
"나때는 말이야~밤새서 졸다가 스케일자로 머리 맞으면서 배웠어~"
배웠다는 말이 입에서 맴도는데 건축 말고 다른 일들도 배워야 할 수가 있다는건 모르는듯
건축만이 도게 시스템으로 배워야 살아남는다고 강조
"엄청 배워야해 열심히 해야해"
실장은 그새끼 밑에서 몇년 열정페이 하느라 도가 터버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며 소주를 적시는데
(나쁜말론 사람이길 포기)
새내기 새낀 아직 어린 마음에 담아들으며
현실과의 괴리감에 빠져 깊히 고뇌중
'씨발... 돈도 안주면서....집에 가고싶다..'
그렇게 간신히 버티고 난뒤 월급날
월급이 안들어온걸 본 새내기는 왜 안들어오지 싶었지만
하도 열정에 대한 정신교육 당해 건축사와 이야기하기가 꺼려짐..
그렇게 일주일동안 월급은 10원 한푼 안들어옴...
카드값이 밀린 새내기가 왜 안들어 오냐 했는데..
건축사 왈...
"요즘 경기가 안좋아..수금을 못받앗다 조금만 기다려봐.."
라며 개지랄하는데 한술 더떠
"어려울수록 정신 바짝 차려야해"
라고 훈계 한마디 한번 더한뒤
책상위 벤츠 차키를 들고 현장간다며 나가는 그의 등을 보며
새내기는 씁쓸하게 웃음을 지음..ㅋㅋ
'나는 건축사 따면 저리 되지 말아야지 개씨발새끼...'
라고 다짐을 하고 열심히 일함...
10년후
열심히 공부하여 건축사를 딴뒤
사무실을 개업한 새내기는...
보고 배운게 어딜겠냐 ㅋㅋ
직원들에게 열정페이 강요하며
라떼는 시전하는
(구)새내기.
좆같은 한국 건축문화를 답습하는
훌륭한 교두보가 되어잇음ㅋ
애초에 업계 자체가 개새끼들 소굴이고 이를 견제할 만한 장치가 전무함
ㄹㅇ 개새끼들 소굴 개천지 협회존재 의미도 새내기 건축사들 밀어내고 기성건축사들 답합시킬려는 것 말고 더잇누 ㅋㅋ
따봉박고 갑니다...
근데 진짜 열정페이받음? 돈은그럼 내 사업 시작할때 버는거? - dc App
ㅋㅋㅋ 지금 경기폭망에다 신축건수는 엄청 줄어들고 건축사수가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라 (건축사협회장도 입다물다 이제야 좆됬다고 페이스북에 글올림) 너같은 새내기들이 건축사 한다고 할때 소수의 외국물 먹은 디테일 척척박사 외국건축사들이 시장 독점할꺼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