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비엄청와서 자동차 바퀴까지 물차올라있었는데 출근댕겨와서 저녁에 보니까 저렇게 다 갈라져있다..건물은 지어진지 10년정도 됐는데이거 또 비오면 바닥 균열일어나서 빌라 무너지면 어캄..도와주셈 ㅠㅠ
그냥 오래전부터 있던 균열인데, 비가와서 또렷하게 더 보이는건지.. 아니면 비때문에 정말로 균열이 갑자기 생긴건지를 모르잖아요.
그리고 사람 생명이 달린 문제면 여기다 사진찍어놓고 물어볼게 아니라 돈주고 구조정식으로 건물안전관리 업체에 의뢰를하고 검사를 맡기거나, 구청 건축과에 보고하거나..
건축공무원은 하다가 금방 관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