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공장에서 벽체를 선제작해서 조립만 하는 방식이었는데,
회사이름도 까먹었네요. 철제 납품회사가 포스코인건 기억나는데..
구조계산이랑 제작을 회사랑 공장에서 다 해준건 대단히 획기적이고 체계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머랄까 시공편의는 대단히 떨어졌습니다.
타정기나 못으로 혹은 유로폼이랑 웻지핀으로 박는 R/C조나 경량목구조에 비해..
이놈은 모든 부재를 드릴용 피스로 결속을 시켜줘서 유격과 결속을 다챙겨야된다..
그렇게 교육을 하더라구요..
박아야되는 나사가 많은것도 그렇고..
일단 금속경도가 높으니까 똑같이 드릴로 피스박기도 어렵고, 시간도 더걸리는데다가..
철판이 얇다보니까 쎄게 박다보면 고정되는게 아니라 나사만 헛돌면서 결속이 안되는 상황도 가끔 나오고..
같은규모라고 했을때 경험상 시공기일은 경량목구조보다 한 5일이나 열흘정도 더 걸리는 느낌이고,
R/C조에 비해선 빠른데, 시공하는 편의는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시공회사 지시대로 시공은 했는데 약간 찜찜한 느낌이 드는 공사였네요.
외단열이랑 마감계획에는 참여를 못해서 이제는 후공정이 어떻게 되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계획대로는 기둥(스터드)사이에 유리섬유에 바깥은 외단열을 별도로 한다.. 라고는 들었는데 불확실합니다.
그거 포스코 맞을꺼임 철강협회쪽하고 세미나한적있음
그거 세미나할때 자료뿌려서 마감디테일까지 다있는 도면도 샘플자료있음
아 지금 생각나네, 이거 말고 다른 스틸하우스 마감목공사 하러갔는데, 마감공사 편의는 R/C조보다 훨 떨어집니다.
포지션도 애매해요. 분명히 공사기간은 R/C조보다 짧은데, 이상하게 시공비용에서 그렇게 크게 저렴하지도 않고, 목구조보다는 공사기간이랑 비용이 더 길고, 시공편의는 둘다에 비해서도 떨어지고..
레미콘차량들어오기 힘든 협소한 도심지에서 쓰는용도가 가장 적합한 용도같음 그게 세미나자료로도 나왔고.
???? 레미콘 차량이 들어오기 힘들면 크레인은 어떻게 들어오죠? 저거 벽체 무게 때문에 다 크레인으로 인양해서 조립해야되는데;;
펌프카랑 레미콘차량 왕래에 필요한 도로폭이나 간이 크레인 차량 들어오는 폭이나 거의 도진개진인데;;
폭이 문제가 아니라 차량대수 문제여서 스틸하우스가 철콘보다 차량이 3분의 1 들어온다 그런이야기했었음.
아 그런거면 가능
구체적인 실험값이나 데이터는 없으니 확신은 못하겠는데.. 내진은 둘쨰치고 차음이랑 방음이 잘되는지 어쩐지는 확신이 안가요.
스틸하우스는 열교 때문에 별로야... 잡을수야 잇는데 목조가 차라리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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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하고 포스코 세미나하는거보니까 철강팔아먹기위해 개발한거란 티가 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