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RC로 짓는댄다.ㅎ





아래 보니까 목조 까는애들 많은데


목조도 장점이 많다.


근데 우리나라에선 그게 변질된게 문제지.. 업자들이 물량 빼기 좋으니까 날림으로 조온나 물량치기해서 하자 덩어리 쓰레기집 양산하니까


까이는거지



진짜로 제대로만 지으면 실질적인 단점은...


집안내에서 방과 방 사이 층과 층 사이..뭔가 텅텅 비고 가벼운느낌..그거말곤 못 느낀다.




아까 언급한 그 탑티어 목조빌더는


RC도 잘 하니까 그렇게 말한걸수도 있지만.


여튼 그렇다.



개인적으로 RC 평활도를 극강으로 뽑고 외단열 일체타설로 페이스트없이 열교 안생기고 공간안뜨게 찐빠 안나게만 한다면


그게 가장 완벽한 방법이 될 듯 하다..


물론 이걸 마음놓고 하기에는



확률이 제로에 가까운게 흠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몇 회사에서 이걸 열심히 시도해보는데


아직은 어느곳도 완벽하다고 할 수 없고 프로토타입이다.


외단열이 완벽한 RC구조는 축열효과가 대단해서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다뜻한 온기가 계속이어진다. 


목조대비 최고의 장점이 중량체라는점인데...이걸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이 외단열과 실내에 석고보드같은 후작업을 하지 않는것이다.


특히 냉방도 복사냉방을 실현한다면 한여름에 동굴속 들어간느김이 어느정도 날거다.


외부로 뽑는 실외기 관도 필요없이 전기로만 냉난방환기를 다하니...


기밀성 올리느라 노가다 할 필요없이 깔끔하게 떨어진다.


아래 목조주택은 복사냉방은 하지만 보조로 대류냉방도 같이 하는 방식인데

목조 특성상 축열이 떨어져서 RC만은 못할것이다... 건축비 아껴으니 셈쎔이겠지..ㅎ 


그리고 목조는 유통망이 지저분하고 미국 캐나다에서 싼거를 국내에서 비싸게 판다..;;;ㅠㅠㅠ


RC는 국내산 시멘트과 철근으로 뽕 뽑으니까 기술자 실력이 관건이지 물건값에 거품이 꼈네 마네 할 여지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