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런거 원래 윗선에서 검토같은거 안함? 물론 본인이 검토여러번해봤지만 물량뽑으니 2차검토그런거없이 대리가 대충한번훑어보고 여기전화해서 알아서 발주하라길래 했는데 내한마디에 레미콘차 수십대가 움직인다생각하니 부담감 오지는데
회사가 어느정도 규모인지에 따라..
여기가 좆소식이라는거죠?
그냥 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그런거같아요.
관급이면 민감할텐데
소규모건물 자주하는거면 대략적인 단가나 물량같은건 다 머리에 들어있어서 통과시켜줄수도 있음
대충 예상치 안에 나오니까 그냥 훝어본거임 그거 하나하나 따질필요는 없으니까
물량뽑는거 어케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