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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안에서는 당연하지. 근데 쓰니는 건축 아예 모르는 일반인들도 건축사가 전문직인거 알아보느냐 이걸 물어 본 듯.
수저애들이 명함파기엔 나쁘지 않지. 근데 요즘은 진짜 이자격 이직업 모르는 사람 너무 많아서.. 의사 변호사 회계사는 이름만 들어도 와~ 이런다면, 건축사는 아는 사람만 알아보고 알아도 공부 잘했겠네 이런 인식은 별로 없는거 같은데?
로스쿨 준비하거나 회계사 준비하는 애들은 애초에 지잡급에선 거의 찾아보기 힘든데 건축사 자격시험 학원은 가보면 4~7등급 대학교에서도 경력 채워서 많이 들으러 오고 오래 걸려도 생각보단 많이 합격하니까.. 물론 넘사인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4-7등급 걸러 내려고 건축사 시험형태를 최대한 수능형으로 만들려는 흔적은 보이던데, 그래봤자 이 시험자체가 실무평가에 예술철학성이 주관을 배제할 수 없게 만드는 구조임
현실은 노가다쟁이처럼 인식됨 건축학과 저학년들한테는 전문직 행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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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안에서는 당연하지. 근데 쓰니는 건축 아예 모르는 일반인들도 건축사가 전문직인거 알아보느냐 이걸 물어 본 듯.
수저애들이 명함파기엔 나쁘지 않지. 근데 요즘은 진짜 이자격 이직업 모르는 사람 너무 많아서.. 의사 변호사 회계사는 이름만 들어도 와~ 이런다면, 건축사는 아는 사람만 알아보고 알아도 공부 잘했겠네 이런 인식은 별로 없는거 같은데?
로스쿨 준비하거나 회계사 준비하는 애들은 애초에 지잡급에선 거의 찾아보기 힘든데 건축사 자격시험 학원은 가보면 4~7등급 대학교에서도 경력 채워서 많이 들으러 오고 오래 걸려도 생각보단 많이 합격하니까.. 물론 넘사인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4-7등급 걸러 내려고 건축사 시험형태를 최대한 수능형으로 만들려는 흔적은 보이던데, 그래봤자 이 시험자체가 실무평가에 예술철학성이 주관을 배제할 수 없게 만드는 구조임
현실은 노가다쟁이처럼 인식됨 건축학과 저학년들한테는 전문직 행세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