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 첫 월급 중위값 431만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국가기술자격 종목 임금을 분석해 25일 공개했다. 2023년 고용 24(구, 워크넷)의 국가기술자격 우대 채용 공고에서 제시한 평균임금과 ’23년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중 지난해 7월 말 기준 취업한 사람의 중위임금 분석 결과를 내놨다.

고용보험 가입이력을 기준으로 국가기술자격 취득자(74만 명, 2023년 취득) 중 미취업상태에서 자격을 취득한 19세 이상 취득자는 42만명이었으며, 이중 17.3만명(41.2%)이 1년 이내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을 고용한 사업주가 4대보험 신고서에 기재한 초임임금의 대표 값(중위임금)을 등급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기술사 등급의 경우 431만원, 기능장 등급은 299만원, 기사 등급은 265만원, 산업기사 등급은 270만원, 기능사 등급은 222만원, 서비스 등급은 215만원으로 조사되었다. 


기술사 딴 뒤 첫 직장 월급 중간값: 431만원
기술사 채용한 업체가 4대보험에 신고한 금액이니, 정확하겠지? 보통 기술사는 10년 경력 이상이니, 10년차 이상에서 431 받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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