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과 졸업하고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건축사무소 취업한지 9개월됐는데 여기는 실시도면 위주로 신축공사 또는 용도변경 증축 등등 업무를 수행함 그외엔 서류작업 현재 내가 수행한건 신축공사 4건도면 용도변경, 증축 그리고 준공나기전 아버지랑 현장가서 실측하고 그 건물에맞게 배치도부터 건물도면 수정 이거외엔 서류작업 이런 업무는 아버지가 다하심 현재 아버지는 나한테 1층 또는 2층 건물도면작성만 시키고 4층이상부턴 아직 너가 어려울거라고 안시키심 저번에 한번 그려봣다가 실수투성이라 딱 2층까지만 2층도 실수가 항상 발생함.. 내가 도면잘못그려서 실수해서 자책하면 그러면 원래 그런거라고 학교에서 배운거는 그냥 프로그램 숙달이라고 생각하고 실무는 다르니까 아버지가 하나하나 처음부터 다시 알려주심 건축법부터 왜 이렇게되는지.. 원래 학교랑 실무랑 이렇게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