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1학기까지 건축공학과 다닌 후 정말 많은 고민 끝에 전기로 전과했습니다. 아직 미련이 많이 남아서인지, 속이 시원하다기보다는 찝찝하고 불안한 마음이 더 크네요. 정말 좋아해서 진학한 학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