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건축공학과 3학년학생입니다.  

최근 설계에 관심이 많이 생겨 제가 하고싶은일은 설계가 아닐까에 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학부시절 설계에 대한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있습니다. 

대학원을 국내 혹은 해외로 건축학으로 석사를 따고 싶습니다. 

만약 정말 제가 하고싶은 일이 건축 설계라 하면 하는것이 맞는걸까요? 아니면 너무 무모한 도전일까요? 건축 업계가 불황인것 설계 일이 환경이 아주 안좋다는것 전부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도전이라도 해보는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