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건축공학과 3학년학생입니다.
최근 설계에 관심이 많이 생겨 제가 하고싶은일은 설계가 아닐까에 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학부시절 설계에 대한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있습니다.
대학원을 국내 혹은 해외로 건축학으로 석사를 따고 싶습니다.
만약 정말 제가 하고싶은 일이 건축 설계라 하면 하는것이 맞는걸까요? 아니면 너무 무모한 도전일까요? 건축 업계가 불황인것 설계 일이 환경이 아주 안좋다는것 전부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도전이라도 해보는것이 좋을까요?
ㄱㄱ
사실 건공에서 설계로 대학원 가는게 그렇게 시간적으로 손해도 아님. 5년제에 비하면 한 반년에서 일년정도 정도 추가되는 거라 나중에 기술사도 딸 수 있는부분 생각하면 개꿀띠
그 정도로 하고싶으면 해야지. 해 보고 별로인것 같으면 그만 하면 되고. 설계도 먹고 살만큼은 벌겠지
진심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