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전 건축학과 재학중이고 1학년 마치고 입대해서 12월 전역입니다.
어느정도 워라벨 지키면서 살고싶어서 공기업(LH,SH 등등..)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사,컴활,토950정도는 군대에서 확정적으로 따고 나올거 같은데 건물 보고 구상하고 하는건 재밌지만
건축학과 5학년까지 다니기, 3학년정도 부터 ncs준비하기 생각하면 진짜 어지럽네요
저랑 비슷한 루트타신분 있으면 의견 나눠주세요
부경전 건축학과 재학중이고 1학년 마치고 입대해서 12월 전역입니다.
어느정도 워라벨 지키면서 살고싶어서 공기업(LH,SH 등등..)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사,컴활,토950정도는 군대에서 확정적으로 따고 나올거 같은데 건물 보고 구상하고 하는건 재밌지만
건축학과 5학년까지 다니기, 3학년정도 부터 ncs준비하기 생각하면 진짜 어지럽네요
저랑 비슷한 루트타신분 있으면 의견 나눠주세요
현재 건설시장 상황상 불황이라 관련학과 인원들이 죄다 공기업 노리는 상태라 쉽지않을 거임. 그래서 추천하는 루트가 1.눈높이를 지방공기업으로 낮춰라 ex) 인천시설관리공단 같은 시설관리공기업, 지방개발공사
2.요즘 공기업들 죄다 중처법, 안전관련해서 안전관련 업무,직무가 늘어가는 추세(안전팀 별도, 부서마다 안전관리업무 있음) -> 건축기사 + (건설안전기사 or 산업안전기사) 취득 -> 건설사 취업후 현장업무 또는 안전진단회사 or 안전컨설팅회사다니면서 공기업 지원 계속 시도
졸업하자마자 공기업 붙을때까지 취준생활하지말고, 회사다니면서 경력 쌓으면서 공기업이직 시도하셈..
아참고로 공기업 전 회사다닐때 이직자주하지말고 최소 1년은 채우고 이직ㄱㄱ
건축학과는2년 실무수련부터 마무리하고 공기업가는게 좋은데..그거 호봉에도 포함되고 경력도 무조건 유리해서
부경전이면 기본 공부머리는있으니 지역 공기업 건축직 노리다가 힘들다 싶으면 공단급으로 눈낮춰서 노리면 될듯
부산도시공사/교통공사에도 건축직 뽑으니 그런델 노려봐
건축은 어느 공기업이든 몇명뽑지도 않더라 전과하는게 났다고봄
올해 5학년 졸전끝나고 졸업예정자임. 주변에 보면 진짜 설계사무소 간다는 얘들 40명중에 10명도 안됨 그정도로 다들 공기업, 공무원에 미쳐있음. 거기다 건축공학과, 토목과, 실내건축과 등등 얘네도 전부 다 공기업 들어간다고 하는 판임. 거기에 건축직렬 아닌얘들도. 윗댓에 보면 지방공기업 이야기 하는데 지방 건축공기업은 사람도 한자릿수 단위로 뽑고 그것도 안뽑는 해도 많은수준임. 진지하게 전과를 하던가 아예 설계를 하던지 둘중 하나라고 봄. 공기업 갈거면 건축학과 다니는거 진짜 무의미함.
ㅆㄹㅇ.. 공겹에서 건축 진짜 존나안뽑음. LH랑 한수원빼면 죄다 한자릿수더라 공겹갈꺼면 차라리 토목가셈 토목은 존나 많이뽑음
그지역 공겹지역인재 가능하지? 지거국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