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단공무원징계나 기업 혹은 감리를 엄벌해서 막아지겠나
원인이 안전관리부실이 아님
기후가 바뀐게 문제인데 전혀감을 못잡네
햇빛이쨍쨍 내려쬐다가 스콜성소나기가 계속오면
옹벽이나 건설현장 기반이 순간적으로 매우취약해지는게
근본원인인데
게다가 강의 범람이라던지
침수안되던곳의 침수라던지
이런것들이 치명적인건데
무슨 한두명 책임자만 어케 해가지고
재해를막냐
기후가바뀌어서 설계공식자체가 바뀌어야함
배수랑 기반조성이 훨 씬 단단해져야한다고봄
공기단축압박도 큰문젠데
이건 단가상승이 근본문제라 답이없네
충청전북 저쪽이 원래 동남아 뺨치는 다습다우 지역인 데, 그걸모르고 서울경기처럼 계속 건설하니까 당연한 결과지... 아마 같은구조물도 공사비는 비슷해도 유지보수비가 매년 서울경기에 비해 밑빠진독 마냥 빠지는 지역임...
그래서 아무도 9급 기술직, 시설직을 잘 안하려 한지 오래됬지 이에 다른 대가는 토목에서 유명한 싱크홀이고 ㅋㅋ 일본 같이 사이타마나 교토 싱크홀 같이 많이 뒤지고 보상 안주고 밟아도 능지따라 정신 못 차릴껄? 돈도 없고 인프라 노후화 대응도 이미 미국과 일본도 대응 잘 되는 편이 아니니
https://www.mbs.jp/news/feature/specialist/article/2025/02/105007.shtml
일본 토요대 토목공학과 교수님도 일본도 노후 인프라 개선 비용이 120조엔이 넘는다고 했는데 우리나라도 이에 반은 바쳐도 될까 말까 한 수준이지 설계비, 구조설계비, 시공비, 관리비 정상화도 필요하고 뭘 해도 더 오를 예정이고
국민 수준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맛볼때가 됐구나 이
너가말하는 기후변화는 설계 기준문제고 보통 건설업자들 아직도 저가수주하고 자재빼먹는게 흔함 옛날엔 그짓거리 못하면 건설회사 문닫아야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