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나라에서 발주한 관급공사조차도 공사비 타이트하게 줘서 30퍼센트가 적자나게 하는 새끼들이,


공사현장 안전, 품질을 가지고 염병 큰소리를 치고있는게 진짜 같잖다.




이게 시발 일진이 빵셔틀한테 천원주고 십분안에 나이키 신발 사오라고 시키는거랑 뭐가 다르냐.


일진이 빵셔틀한테 천원주고 나이키 사오라고 했을때,


빵셔틀이 천원에 지용돈 천원 합쳐서 짝퉁 나이스 신발 사왔으면, 그게 못사온 빵셔틀 잘못이냐. 아니면 일진 잘못이냐.




안전, 품질도 결국엔 시발 돈이 있고 시간이 있어야, 제정신 박힌 인간들 실력 있는 인간들 쓰고, 멀쩡한 자재 써야 챙겨지는거지.


염병 관급공사도 건설사들 PQ점수 따려고, 적자 감수하고도 공사하게 만드는 새끼들이, 


안전 챙기라고 노동자가 먼저라고 원론적인 큰소리 뻥뻥치는거 진짜 같잖네. 




안전? 품질? 솔직히 맘먹으면 챙기는거 존나 쉬워.


극단적으로 , 작업자 몇명당 한명씩으로 감시인 할당해서 하루종일 감시하면 사고가 나고싶어도 못나고, 품질이 조져지고 싶어도 못조져진다. 


근데 시발 그사람들 줄 돈은 어디 부처님께 절하면 옛다 용돈이다 하고 던져주냐?




지현장에서 사람 뒤져나가고 다쳐나가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시발 세상에 어딨냐. 


개 좆같은거 여름에 작업자 타죽을거 같아서 구입하는 물건들 조차도 시발 지들 맘에 안들면, 인정 안해줘서 사비 털어 사게 만들게 해놓고




뭐 ? 안전 ? 작업자 우선?


씨발 니기미 똥구멍에 걸린 콩나물이다 개새끼들 진짜 


장관이란 새끼가 아가리 터는거 보다보다 개빡이 쳐서 견딜수가 없네 씨발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