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씨발 공사비 똑같고, 연면적 비슷한데, 한군데는 지상 10층 한군데는 지상 5층이야 


그러면 씨발 똑같은 공사비 가지고도 지상5층에서는 층당 한명씩 감시인 놓는다고 쳤을때 다섯명이면 된다. 


근데 지상 10층은? 지상10층에 붙는 감시인들은 슬라브 투시해서 윗층 올려다보면서 작업자 감시할수 있는 초능력자 아닌이상에야 


연면적 공사비 다 똑같아도 들어가는 안전 인력비가 더 들어가겠지? 




근데 이 씨발 노동부장관이니 나랏님이니 하는 빡대가리들은,


현장특성별 안전비용 산출은 커녕,


공사비 총액에 요율 때려서 적당히 퉁치고는 심지어 거기에 낙찰률까지 곱해서 깎는 씨발럼들이, 사고가 난다고 지랄 지랄




차라리 그럴거면 안전시설물하고 안전관리자를 분리발주해서,


실제 현장 도면보고 실제로 설치될 시설물들하고 안전관리인력 실투입 예상내역 작성해서, 안전업체가 가져갈 이익 총액 사전에 미리 확정하고,


걔네들이 현장 관리하면서 투입되는 안전 실비는 전부다 관급자관급으로 돌려서, 지들이 직접 관리하면 되잖아.


아예 시공이 안전 신경 안쓰고 하고, 안전전문업체가 전담하게 만들면 되잖아. 


그렇게 현장에 들어갈 안전전담업체 분리 발주해서 걔네한테 현장 안전을 전담시키고, 걔네한테 현장 안전관련해서 권한을 쎄게 주면 되잖아.




걔네가 안전때문에 공사 멈추고 먼저 설치해야 하는 시설물 있다고 판단해서 공사 멈췄을때,


그 공사 멈춘 기간 만큼 공사 기간 늘려주고 그에 따른 비용까지 주면,  건설사가 씨발 누가 공사멈추는거 반대를 하냐고, 




그리고 안전관리자 겸직 허용? 이게 씨발 안전거리는 새끼들이 내싸질러놓을 일이냐?


안전관리자가 공사겸직 하면 씨발 그게 안전관리가 제대로 되냐? 대뇌피질을 다리미로 다렸나.


씨발 공사비 100억이 안되면, 현장에 상반신만 있는 안전관리자만 있어도 된대? 


안전관리자 겸직 허용같은 개짓거리 해놓고 안전? 생명이 중요하다? 


씨발 안전관리자가 시공하고 겸직하면, 그게 안전관리자냐?


공기에 쫒기면서 일하는, 안전서류 작성담당자지. 




이지랄 해놓고 씨발 원론적인 이야기 존나 내뱉으면서 존나 큰소리 뻥뻥치는거,


얼굴에 씨발 10t짜리 아연도강판을 깐게 아닌이상 어떻게 저렇게 당당하지?


진짜 싸대기 존나 마렵다.